Ir al contenido
야외데크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일출사진입니다. 저 멀리 등대가 보이네요..바닷가에서 바라본 집 전체 모습입니다.
단독주택이구요.원룸식으로 2동이며,우측 야외 데크가 있습니다.가족단위로 조용히 지내시기 참 좋습니다.
구룡포 바닷가 바로 앞에있는 아담한 단독주택형 미니펜션(전브라더스미니펜션)입니다.
구룡포 바닷가 바로 앞에있는 아담한 단독주택형 미니펜션(전브라더스미니펜션)입니다.
5 huéspedes
Estudio
1 cama
2 baños
5 huéspedes
Estudio
1 cama
2 baños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저희집은 일반 펜션이나 콘도와 달리 건물이 2동만있는 아담한 단독주택 가족형 미니 펜션입니다.원룸 온돌(침대 없음)식이며,주방,욕실 구비되어 있습니다.대문 열면 바로 바닷가,구룡포 읍내와도 가깝고 호미곶과도 가깝습니다. 주로 저희 가족들이 사용하는 공간이라 깨끗해서 좋습니다.큰동은 7~8명,작은동은 5명정도 이용 가능하며,숙박료는 작은동 가격이며,큰동 또는 2동 전체 독채로 숙박 경우 추가요금 있으니 별도 문의 주세요.
건물이 2동이라서 1동만 예약되더라도 그날은 전체가 예약 안되는것으로 표시가 되는바,예약 불가한날에 대한 예약 여부는 별도로 문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l alojamiento

자그마한 단독 주택을 리모델링 하였습니다.다른 펜션과 달리 두세팀 정도가 단독으로 전체를 사용할 수 있어서 사생활 보장 됩니다.원룸식 별도로 2동이며,온돌방 입니다.

Servicios y zonas comunes

TV,대형냉장고,전자렌지,커피포트,에어컨,와이파이,주방도구일체,이불,베게,야외데크

Atención a los huéspedes

전화,문자,(SENSITIVE CONTENTS HIDDEN) 등으로 새벽시간을 제외하고 가능 합니다.

Otros aspectos destacables

쾌적한 환경과 다음분을 위해서 방안에서 고기굽기와 흡연,애완동물 반입 및 숯불사용은 안되오니 참고 바랍니다.단,야외데크에서 전기그릴,가스불판은 사용 가능합니다.

Servicios
Cocina
Internet inalámbrico (wifi)
Apto para familias y niños
TV por satélite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8 € / noche más de 4 huéspedes
Descuento por semana: 30%
Precio de fin de semana 104 €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fuera de la página o de la aplicación de Airbnb.
Norm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4:00
Salida antes de las 11:00
Llegada autónoma con keypad

다음 객실 고객님과 쾌적한 공간을 위하여 객실내 고기굽기와 흡연은 절대 금지되어 있습니다.대신 야외데크에 고기 구울 전기그릴 준비해 놨습니다.(바닷바람에 의한 화재위험으로 숯불사용 금지 입니다.민감하신 게스트님께서는 참고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세면도구(수건,치약,칫솔 등)는 별도로 준비 바랍니다.

Cancelacione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15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혜지
Noviembre de 2017
우선 깨끗한 숙소에 머물러서 너무 좋았구요. 춥진않을까 계속 체크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가족들이랑 여행갔는데 모두들 마음에 들어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이있다면 까는이불이 얄팍해서 잠자리가 조금불편했네요. 그래도 바깥풍경과 평상, 파도소리가 너무 좋은곳이였네요. 방도깨끗 화장실도 깨끗 포항간다면 또가고싶은곳이에여!!:-)

Perfil de usuario de Hyunju
Octubre de 2017
처음으로 에어비엔비 이용하는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창틀까지 청소되어있어 너무 깨끗 했습니다, 온돌로 되어있어 부모님도 만족해하시고 뷰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 근처에 먹을곳도 많아요, 숙소 완전강추!!!!!!!! 담에 또 갈꺼예요!!

Perfil de usuario de 둘연
Septiembre de 2017
청결한 숙소, 세심한 배려와 친절한 전브라더스은정님, 달뜨는 구룡포밤바다를 테크에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3명 모두만족~~^^

Perfil de usuario de Carol
Septiembre de 2017
너무 쾌적한 숙소였습니다. 한적한 구룡포에 위치하고 집앞에 바다가 있어 바로 바다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숙소가 매우 깨끗해서 즐겁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집 앞 데크에서 일출시간에 맞춰 커피한잔 했는데 정말 소중한 기억이 될것같아요! 더불어 대게가 먹고싶어 호스트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너무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즐거운식사도 할수있었네요. 올해겨울에 대게철에 맞추어 꼭 다시 오려구요!

Perfil de usuario de 시오
Agosto de 2017
바다 옆이라 그런지 특유의 생선 비린내가 어디선사 바람을 타고 날라오는데 그부분만 빼면 깨끗한 숙소에서 잘 지내다옵니다~

Perfil de usuario de 수희
Julio de 2017
사진에 보여지는거랑 똑같고ᆢ무엇보다 청결하고 아주 깨끗합니다ᆢ구룡포시장ㆍ큰마트등 가까이있어 신선한 해물이랑ㆍ회ㆍ 채소등 물품구매가 용이해서 별도 준비해서 갈필요도 없었습니다~~조금만 걸어가면 구룡포 해수욕장이 있어ᆢ밤산책등 유흥도 즐길수 있었구요ᆢ1박2일 일정을 아주 알차게 재미나게 보내고 왔습니다~~특히 사장님 가족분들 인상 너무조으시고 친절하셔서 더욱더 편안하게 지내고 왔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참고로ᆢ마당에 샤워시설이랑 화장실도 있어서 바닷가에 놀고 들어와도 바로 밖에서 씻을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Jongmyung
Mayo de 2017
5월 5일을 맞아 아들(초4) 딸(7살) 아내와 같이 여행을 했습니다. 너무 예쁜 집이고 문밖이 바로 바다라서 경치가 좋습니다. 두 동이 있는데 저희는 작은 동이었습니다. 두 동은 서로 완전히 독립된 집이더군요. 두 동이 마당을 끼고 서로 직각으로 자리잡고 있어서 창문을 열어도 사생활이 노출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묵은 동은 작은 동이었는데 4인용이라고 하셨지만 6~8명도 넉넉하게 잘 수 있을만큼 공간이 여유있었습니다. 시설은 최신식이었고 모든 가구 및 주방도구, 화장실 모두 깔끔하고 필요한 것은 모두 있었습니다. 몸과 먹을 것만 있으면 됩니다. (전기인덕션 렌지, 일체의 주방도구 심지어 일회용 행주까지, 전자렌지, 전기주전자, 냉장고) 화장실도 깔끔하고 공간이 넉넉합니다. 냉온수 및 난방(5월이지만 밤에는 난방을 했습니다.)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것은 창문을 열면 보이는 바다였습니다. 저희는 체크인 하고 오후에 한 번, 다음 날 오전에 한 번 바닷가로 나갔는데 한적한 모래해변도 있고 가까운 곳에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바위 해변도 있었습니다. 5월이라 바닷물이 찬데도 저희 아이들이 바다에 들어가서 재미있게 놀더군요. 딸 아이는 모래찜질도 하구요. 아내와 손 잡고 다정하게 바닷가를 걷고 애들 노는 것을 바라보니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첫날에는 요리를 하기 싫어서 바로 옆에 있는 식당에서 7000원짜리 해물 칼국수를 먹는데 낙지가 한 마리 통째로 들어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게으른 탓에 아무 식재료도 준비하지 않았는데 가까운 구룡포 항에 가니 참마트라고 꽤 큰 마트가 있어서 싸게 식재료를 사서 아침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체크아웃 하는데 호스트님과 그 처제네 식구를 만났습니다. 포항에 사시는 분이신데 상업적으로 펜션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별장 삼아 쓰시고 안 쓰시는 기간에 에어비앤비로 내어 놓으신다는군요. 그날도 처제네가 휴일을 맞아 며칠 묵으러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단점을 꼽자면, 구룡포를 통과해서 오는데 교통이 조금 막혔습니다. 오실 때에는 펜션 체크인을 전후한 시간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희는 체크아웃하고 근처 감포로 갔는데 감포의 몽돌 해변도 참 좋고 감은사지 3층석탑에서 문화재해설을 들었는데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구룡포에서 감포까지 가는 드라이브 코스는 바다와 숨바꼭질하면서 가는 길인데 곳곳에 절경과 해변이 있어서 환상적이었습니다. 전브라더스 미니펜션 강력추천합니다.

Pohang-si,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Diciembre 2015
Perfil de usuario de 은정
Ratio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l barrio

Anuncios simila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