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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de huéspedes entera

고즈넉한 산 아래, LP 앤 Book 오두막

Kyung

고즈넉한 산 아래, LP 앤 Book 오두막

4 huéspedes
2 dormitorios
3 camas
1,5 baños
4 huéspedes
2 dormitorios
3 camas
1,5 baños
LO MEJOR DEL ALOJAMIENTO
DesayunoEste es uno de los pocos alojamientos de la zona que cuenta con este servicio.
Fantástico proceso de llegadaEl 100 % de los últimos huéspedes de este alojamiento han valorado con 5 estrellas el proceso de llegada.

작지만 부족함이 없는 숲속의 오두막. 산 아래 더덕밭을 바라보며 멍 때리는 여유와 만화책을 끼고 뒹구는 퇴행적 즐거움, 손으로 고르고 플레이 시키는 음악 듣기의 물질적 풍요로움이 있는 곳. 주인장의 그림과 책, LP 컬렉션에 창 문 열고 노천욕, 아득한 다락방에서 별보기까지.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Servicios

Wifi
Cocina
Champú
Elementos básicos
Secador de pelo
Calefacción

Normas de la casa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1:00

Disponibilidad

135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영규
영규
Junio de 2018
겨울에또가고싶네요
Perfil de usuario de 상화
상화
Junio de 2018
그저 아무생각없이 쉬고싶은분들에게 무.조.건 추천드리고픈 공간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숙소를 벗어나지 않아도 머리는 비워지고 마음은 꽉차는 곳이에요. 하루밖에 머물지 못하고 온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Perfil de usuario de Hyunji
Hyunji
Junio de 2018
기대했던 것 보다 더 좋았던 곳이예요. 완전한 쉼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누군가 함께 가도 좋고, 혼자가도 좋은 곳!!! 잊을 수 없을 거예요~ LP 음악 뿐 아니라 새소리까지 들을 수 있을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또 가겠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재환
재환
Mayo de 2018
하루로는 부족한 곳이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Btstar
Btstar
Mayo de 2018
별보면서 잠들고 새소리에 깨는 너무 멋진곳. 머리 아픈 차소리 사람소리 안들리고 잠자는 시간 빼곤 lp를 크게 틀어놨었어요 바로앞 더덕들은 엄청 튼실할거 같아요. 그리 좋은 노래를 들으니^^ 손님 접대를 너무너무 잘해준 풀잎. 나무. 개울이게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거미를 배려하는 쪽지에 제가 부처가 된듯 지내다 왔네요 비올때도 궁금하고 눈이 올때. 단풍들때도 다 궁금해요 1년 365일을 지내고 싶은곳. 다들 같은맘이셔서 벌써 여름휴가는 예약이 ㅠㅠ 암튼 자주 가게될거 같습니다. …
Perfil de usuario de 혜윤
혜윤
Mayo de 2018
사진 그대로 똑같이 생긴 숙소에요. 뒷산 짧지만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꼭 해보세요!! 5월 20일쯤 갔는데 전혀 안더웠어요. 숙소 서늘합니다. 전자레인지는 없구요, 토스트 굽는게 하나, 인덕션같은거한칸있어요. 호스트분이 메뉴얼처럼 숙소 설명해주시지만 무관심한듯 친절하시구요. 숙소에서만 이틀 있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Perfil de usuario de 영란
영란
Mayo de 2018
공기좋고 조용함을 추구하신다면 강추합니다!!

Anfitrión: Kyung

Pyeongchang-gu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Marzo de 2016
Perfil de usuario de Kyung
562 evaluaciones
Verificado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Ratio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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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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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g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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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ida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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