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산 아래 LP 앤 북 오두막
고즈넉한 산 아래 LP 앤 북 오두막
3 huéspedes
2 dormitorios
2 camas
1,5 baños
3 huéspedes
2 dormitorios
2 camas
1,5 baños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강원도 평창으로의 한적한 시골 마을 여행. 숲속의 작은 만회방! Lp 음악과 책, 다락방에서 별보기, 창문 열고 노천욕!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El alojamiento

연인 혹은 가족이 함께 써도 좋고 혼자 조용히 작업하고 사색하기엔 더욱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 좋고 물 좋은 곳. 고요 속에서 산책하고 밤이면 별보기 좋은 곳. 더불어 그림과 영화, 책이 있는 곳.

*하루 머물며 아쉬워 하고 후회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1박은 왔다갔다 하는 게스트도 침구를 매일 갈아야 하는 호스트도 너무 소모적으로 피곤하구요. 때문에 이틀 이상 머물며 진짜 휴식 같은 휴식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가격은 낮추고 청소가를 설정했습니다. 하루 머물고 가면 손해고 이틀 이상 오래 머물수록 가격입니다. 그리고 당월 이전 달 20일 전에는 2박 이상, 1박은 20일 이후에 받는다는 점 참고해주시고요!!!

*뚜벅이를 위한 안내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 반만에 마을 입구에 옵니다. 버스 시간 잘 맞추면 마을 입구에서 그 버스 타고 평창읍이나 정선에 다녀올 수 있고요. 26세 이상이면 숙소에서 빌려주는 4륜 레토나 차량 이용해서 월정사나 동해바다까지 다녀오셔도 되구요. 장보기는 호스트 차량으로 미을 슈퍼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실 때는 마을입구 작은 점포(백운상회)에서 손으로 끊어주는 차표 사서 다시 동서울로 가면 됩니다.

*2인 이상은 어린이라도 추가 액스트라 베드(매번 세탁) 사용과 조식 준비 때문에 추가 요금 있습니다.

*차 없는 분들은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고 와서 평창 여행은 숙소에서 빌릴 수 있는 저렴한 렌트카를 이용하세요. 단 26세 이상만 적용되는 보험이고 차는 흔치 않은 2인용 레토나 밴!

**마지막으로 주의하실 점! 눈이 많이 오면 마을 입구에 차를 세워두고 호스트 차로 이동하거나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 가능하면 즐겁게 각오해 주셨으면 합니다^^!

Servicios y zonas comunes

테라스 거실과 그 위에 별 보기 좋은 다락방, 창문 열고 노천욕 스타일의 욕조, 넓은 마당. TV, LP와 오디오 시스템, 비디오 콜렉션, 아궁이, 전기 온수기, 냉장고, 헤어 드라이어 등등

Otros aspectos destacables

1. 자동차로 오시는 분들은 오시는 길에 둔내나 안흥 하나로 마트에서 장 보심 좋습니다. 특히 둔내 추천드립니다. 조금 돌아와야 하지만 횡성 한우가 종류도 많고 싸고 혀에서 살살 녹는 맛이 끝내준답디다.
2. 시간적으로 여유 있는 분들은 시골 5일장을 이용하시면 더 좋겠지요. 둔내장(5일, 10일), 평창장(5일, 10일), 봉평장(2일, 7일), 횡성장(1일, 6일). **가장 추천하는 곳은 현지인 중심으로 볼 게 많은 횡성장입니다. 오시는 길에 들러 올 수 있어서 더 좋구요.
3. 원주에서 한솔오크밸리 뮤지엄 산(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산중 미술관)을 구경하고 이곳 운교산방으로 넘어오는 것도 근사할 것 같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니 참고하시고요.


Servicios
Internet inalámbrico (wifi)
Cocina
Champú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15 € / noche más de 2 huéspedes
Gastos de limpieza 10 €
Descuento por semana: 17%
Precio de fin de semana 59 €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fuera de la página o de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Normas de la casa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1:00

1. 아궁이에 불을 때서 난방하는 황토구들침대가 놓인 곳입니다. 고로 산에 가서 스스로 나무(줍기만 해도 되는 나무가 산에 널려 있답니다!)를 해와서 불을 지피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첫 날은 호스트가 불을 때주나 다음 날부터는 게스트가 직접 때여 합니다. 호스트가 주는 나무보다 더 많은 양을 원하실 때는 구매해서 사용하시거나(1박스에 1만원) 경험삼아 운동삼아 산에서 버려진 잡목들을 주워다 때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산 쪽으로 걸어가면 버려진 잡목들이 지천입니다. 오랜 기간 잘 말라서 불도 아주 잘 붙구요.
; 한 편 여름에는 불 땔 필요 없고 황토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얼마나 신선하게 차가운지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2. 숙소 앞마당과 데크에 테이블과 의자, 캠프 화이어를 위한 화로와 간이 의자, 바베큐용 그릴이 놓여 있습니다. 바베큐 하실 분들은 고기와 야채는 기본이고, 번개탄과 숯을 사오셔야 합니다. 석쇠는 구비된 걸 쓰시려면 사용 후 닦아주셔야 하고, 새 석쇠를 원하시면 오시는 길에 하나로마트에서 사오시면 됩니다.

3. 실내에서는 금연(바비큐 파티하는 썬룸 데크나 마당, 아궁이 앞에서는 괜찮습니다)이고요, 턴테이블은 매우 섬세하게 다루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던 중 부주의로 턴테이블 바늘이 고장 났을 경우 사용자에게 5만원의 바늘값을 청구합니다.

4. 숙소 설명 읽지도 않고 와서 너무 외졌다, 주차 시설이 후지다 등의 불평을 예의 없이 호스트 면전에서 하실 문들은 아예 예약하지 마세요!

5. 오시기 전부터 호스트 스타일이나 답변이 뭔가 맘에 안 들고 기분 나쁜 분들이 과연 오셔서 기분 좋게 잘 지내다 가실지 걱정됩니다..좋은 에너지도 나쁜 에너지도 서로 주고받는 것이어서 제가 그런 손님을 기분좋게 잘 호스팅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구요. 이럴 경우 호스트가 예약취소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먼저 예약 취소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퇴실규칙

1. 음식물 쓰레기통에 담긴 음식물은 물기 뺀 후 비닐봉지에 담아 주세요.
2. 설거지는 남기지 마세요. 밥통에 남아 있는 밥이나 남은 음식은 정리해 주시되 개가 먹을 만한 고기 같은 것만 따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조식 식기는 닦아서 반납해 주시거나 야외 테이블에 놓아주세요.
4. 바베큐 시설 이용은 별도의 추가요금이 없는 대신 청소해 주시고 가셔야 합니다. 특히 석쇠 빌려 쓰신 분들은 마당 수돗가에서 닦아주시고 가세요.
4. 재활용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나름대로 분리수거해서 문 앞에 놓아주세요.
5. 나가시기 전에 먼저 호스트에게 문자나 전화 주시고 나가실 때는 문을 꼭 닫고 가주세요.

Aspectos que también debes tener en cuenta
En la casa tienen mascotas

Cancelacione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Detector de monóxido de carbono
Botiquín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2 noches.
Durante el período del 03 de Noviembre de 2017 - 28 de Febrero de 2018 la estancia mínima es de 2 noches.

94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Jeewon
Octubre de 2017
너무너무 잘 쉬다가 왔습니다. 좁아서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담해서 아늑하고 다락방에서 잠자기도 충분하고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시외버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안흥에서 장보고 택시 이용해 숙소 들어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숙소나 분위기, 조식, 음악 모두 훌륭했습니다. 다음에 꼭 또 가고싶어요!

Perfil de usuario de Hyobin
Octubre de 2017
아주 한적한 산골짜기에 있어요 조용한곳에 쉬러가기 참 좋아요 근처 밥먹으러가려면 적어도 4-50분은 걸리지만 드라이브하는겸 좋았어요 2박3일 짧은 일정에 숙소에서 밥을 먹지않았지만 다음번엔 일주일 묵으면서 안에서 밥 해먹으며 쉬고싶어요 수건, 휴지등 넘치게 많이 준비해주셔서 참 편했구 아침에 주시는 조식도 너무 깔끔하게 예쁘게 잘 주셨어요 숙소가는길, 주변 가볼만한곳 엄청 자세히 잘 알려주셨구요 이번엔 가을에 갔지만 다음번에는 한 겨울에 가서 장작불도 떼고 겨울 강원도를 느껴보고싶어요 꼭 재방문하고싶네요!

Perfil de usuario de Naeyeon
Octubre de 2017
LP랑 책, 조식 다 좋았습니다. 잘 쉬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Eunjung
Septiembre de 2017
조용히 차분하게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힐링할 수 있는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Perfil de usuario de HeeseokHeeseok es Superhost.
Septiembre de 2017
급히 방문하게 됐는데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아늑한 숙소에 잘 쉬고 갑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정성이 들어간 조식도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Juhyun
Septiembre de 2017
정말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풍경... 2박3일도 정말 짧게 느껴질 정도로 푹 쉬었다 갑니다. 조식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산책로에서 만난 다람쥐들을 잊을 수가 없네요~~^^

Perfil de usuario de Jiwoo
Septiembre de 2017
I couldn't ask better place to rest. I was not able to sleep for long time and it was surprising how deeply I fell into sleep for 2nights. If anyone needs place to drop heavy thoughts and focus on themselves should come here and walk with dogs in the mountain, take a bath in the terrace at night. Very, very, lovely vacation.

Este anfitrión tiene 255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Ver otras evaluaciones
Pyeongchang-gu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Marzo 2016
Perfil de usuario de KyungKyung es Superhost.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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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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