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huéspedes
2 dormitorios
2 camas
1 baño
6 huéspedes
2 dormitorios
2 camas
1 baño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6.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젠스타일을 추구하는 4인용 렌탈하우스입니다.
차분하고 미니멀한 동양의 아름다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25평형의 넓고 편리한 안채가 있고 별채에는 다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El alojamiento

거실은 자작나무에 천연오일로 마감한 벽과 동양의 창호지를 더해 마음을 차분하게 해줍니다.
햇빛이 한가득 들어오는 조용한 거실에서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세요.

대나무로 꾸며진 좌측방은 입식이 편한 분을 위한 방입니다.
싱글침대(시몬스매트리스) 2개가 마련되어 있어 잠 잘 때 예민하신 분들도 푹 주무실 수 있습니다.
입식 책상은 책을 보거나 화장대로 쓰실 수 있어요.

우측방은 좌식이 편한 분을 위한 온돌방입니다.
벽을 바라보고 있어 집중이 잘 되는 좌식책상에서 일기도 쓰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도 써 보세요.
푹신한 이불에서 편안하게 주무세요.
돌담과 푸른 하늘이 보이는 낮은 창이 왠지모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곳입니다.
부모님이 특히 좋아하실거예요.

욕실은 파우더룸과 샤워부스, 그리고 양변기가 있는 곳이 각각 분리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기름보일러라 더욱 훈훈하고 따뜻한 물도 잘 나온답니다.
거실에는 냉난방기가 있고 각 방에도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Servicios y zonas comunes

넓은 안채와 별도로 차를 마실 수 있는 작은 다실이 있습니다.
20여가지 차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냉난방: 기름보일러, 에어컨 설치

주방: 냉장고, 인덕션, 전자렌지, 정수기, 토스트기, 조리기구 구비

욕실: 수건, 드라이기, 아기욕조, 샴푸, 린스, 폼클렌징, 치약 비치

Atención a los huéspedes

웰컴!인사와 굿바이~인사


Servicios
Cocina
Plaza de aparcamiento privada incluida
TV
Internet inalámbrico (wifi)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15 € / noche más de 4 huéspedes
Precio de fin de semana 155 € / n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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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fuera de la página o de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Lugares para dormir
Dormitorio 1
2 camas individuales

Norm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No adecuado o inseguro para niños (0-12 añ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6:00
Salida antes de las 10:00

Cancelaciones

Disponibilidad
Los viernes y sábados, la estancia mínima es de 2 noches.

1 evaluación

Perfil de usuario de Heechul
Marzo de 2017
꾸민듯 안꾸민듯한 멋스러움을 아는 곳

Este anfitrión tiene 36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Ver otras evaluaciones
Jeju-si,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Abril 2015
Perfil de usuario de Hyunju

미술관을 다녔던 언니와 사진작가였던 동생이 제주여행을 하면서 제주의 매력에 빠져 무작정 제주로 왔습니다.
지금은 소박하게 민박 한 군데씩 운영하고 있지만, 그랜드 부다페스트 같은 예쁜 호텔을 짓는 게 꿈입니다.
게스트 분들도 장자매의 집에 머무시면서 제주 여행을 더 즐겁게 하시고,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Idiomas: English, 한국어
Ratio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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