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조명으로 분위기를 낸 거실과 테라스가장 따뜻한 색, 블루 컨셉으로 꾸친 침실. 퀸 사이즈의 천연 라텍스+원목 침대 프레임+순면 토퍼.
동해바다로 간 LP & BOOK STAY, 묵호해맞이 APT
동해바다로 간 LP & BOOK STAY, 묵호해맞이 APT
4 huéspedes
2 dormitorios
1 cama
1 baño
4 huéspedes
2 dormitorios
1 cama
1 baño
Indica el número de adultos.
Adultos
1
Indica el número de niños.
Niños
De 2 a 12
0
Indica el número de bebés.
Bebés
Menos de 2
0
Máximo permitido de huéspedes: 4. Los bebés no suman en el recuento.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짙푸른 동해 바다와 묵호항, 등대 마을 논골담길 마을 입구의 LP& Art Stay Apt. 영화 봄날은간다 촬영지, 삼척 레일바이크 역 30분 거리! *평일 5박 20퍼센트 별도 할인해 드리니 예약 문의 먼저 주세요!!

El alojamiento

동해바다를 비추는 묵호등대 가는 길목의 아파트먼트입니다. 영화 봄날은 간다 이영혜 아파트로 알려진 곳이죠. 유지태에게 라면 먹고 가라던^* 여하튼 바로 그 낡고 허름한 아파트를 저희 손으로 직접 개조하여 바다가 보이는 블루톤의 인테리어 안에 그림과 엘피 음악이 가득하고 카페 같은 거실과 테라스에서는 디너 파티하기에도 독서하기에도 그만인 곳으로 꾸몄답니다.
묵호항 어시장에서 싱싱한 활어회나 대게, 소라, 멍게, 문어, 생골뱅이 같은 해산물을 사다가 주방에서 간단히 조리해 보세요. 저녁 만찬 후에는 등대까지 밤산책 가시고요. 걸어서 겨우 5분~10분 거리랍니다. 아침에는 눈물나게 정겹고 사랑스러운 논골담길 마을을 구비구비 돌아내려가 묵호항까지 내려가 보세요. 그럼 묵호를 사랑하게 되실 겁니다. 묵호항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에서 커피 한 잔 하시면 가슴이 뭉클해질지도^^

*활어회는 묵호항 어시장 이용하시고 그 외 장보기는 발한동 우리마트랑 그 건너편 중앙시장 이용하세요! 중앙시장에서 가리비 같은 묵호항어시장에서 팔지 않는 조개류 살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나름대로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편의 시설이나 나이트라이프 즐길거리가 거의 없습니다. 10~20분 거리의 등대나 바다까지 걸어가서 밤바다 보고 마트나 편의점에서 맥주 사와서 마시기 정도입니다. 물론 택시 타고 나가서 동해 나이트클럽 가실 수도 있지만^^

*아파트 5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으니 참고하세요.
** 주차는 지하 왠지 무시무시하니 내려가지 마시고 가능한 지상에 하세요.
*** 아침은 간단히 숙소에서 즐길 수도 있으나 저희 커플처럼 바다가 보이는 투썸플레이스에서 브런치 하실 것을 권해봅니다^^

Servicios y zonas comunes

퀸 사이즈 침대, 책상, 조명 기구, 6인용(앉으면 8인, 누우면 3인)카우치 소파, 확장형 거실 테이블, 행어, 가스 렌즈, 전자 렌즈, 냉장고와 각종 식기 등의 주방 용품, 핸드 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도구와 재료, 드라이기,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 샴푸 등. 거기에 책과 엘피 음악, 그림이 추가 됩니다.

Atención a los huéspedes

관리인이 따로 있긴 하나 그 분은 그림자처럼 일하고 있고 저랑 묵호 이용자와는 주로 텍스트나 전화로 교류하게 됩니다. 묵호에 머물다 저의 다른 숙소가 있는 평창에 오심 직접 얼굴 보고 얘기 나누겠지요.

Otros aspectos destacables

1. 침실엔 호스트가 직접 만든 통판 침대에 100퍼센트 천연 라텍스와 순면 토퍼가 깔려 있답니다.
2. 게스트 두분은 퀸 사이즈 침대가 놓인 침실에서 주무시고 그 이상의 분들은 거실의 카우치 소파에서 주무세요. 탁자를 치우고 바닥에서 주무셔도 되고요.
3. 해산물 먹기 좋게 게살 가위나 생선 비늘 벗김을 위한 칼 등을 세심하게 배려하여 구비해 놓았으니 필요하실 때 적절히 사용해 주세요.


Servicios
Lavadora
Aire acondicionado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12 € / noche más de 2 huéspedes
Gastos de limpieza 10 €
Descuento por semana: 13%
Precio de fin de semana 67 €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fuera de la página o de la aplicación de Airbnb.
Más información

Norm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1:00

*일요일 주일 체크인은 오후 5시 이후입니다!! 무선인터넷 비번은 (PHONE NUMBER HIDDEN)입니다
1. 턴테이블은 섬세하게 다루어 주세요. 바늘이 고장나면 바늘값을 청구합니다. 사용하신 레코드 판은 처음 그대로 잘 정리해 주세요.
2. 숙소에 구비된 그림이나 책, 음반, 오디오 기기 등은 절대로 그냥 가져가시면 안 됩니다. 참고로 매일 매일 카운트합니다.
3. 2인 인상은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4. 베란다 앞뒤로 문을 열면 한 여름에도 덥지 않습니다. 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에어콘을 이용해 주시되 에너지 절약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5. 아파트라 층간 소음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밤 10시 이후에는 이웃의 취침을 위해 조용히 해주셔야 합니다. 음악은 물론 대화 볼륨도 줄여주시고, 음주가무도 조용조용^^
6. 거실 소파 위에서 주무시는 분들은 농에서 엑스트라 베게와 이불을 꺼내 사용하시고 자다가 추우면 사계절용 차렵 이불을 그 위에 덮으세요.
7. 설거지거리를 절대로 남기시면 안 됩니다. 싱크대 개수통은 음식물 쓰레기통에 비웁니다.
8. 쓰레기를 뒷 베란다에서 분리수거해주세요.
9. 비가 오면 비가 들이칠 수 있으니 창문을 닦고 11시 이전에 퇴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11시에 관리인이 오셔서 숙소 점검하고 정리하십니다.


Cancelaciones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Durante el período del 18 de Octubre de 2017 - 19 de Octubre de 2017 la estancia mínima es de 2 noches.

92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Jun
Octubre de 2017
조용히 쉬다가기에 최적의 장소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과 음악이 있어서 더 여유이었던것 같습니다. 주차가 조금 불편한데 단지밖에 평행주차로 댈곳이 몇군데 있기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아닙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Perfil de usuario de Donghouk
Octubre de 2017
정말잘쉬다갑니다. 5층이라짐올리는거힘든거빼면시설,전망,분위기어느하나빠질께없네요 다음에동해로여행가면무조건이곳으로갈듯합니다

Perfil de usuario de Jinyoung
Septiembre de 2017
말그대로 아늑한 힐링의 공간이었습니다. 아침마다 직접 내린 커피와 함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는 시간은 경험하지 못한 평안함을 주었구요. 잔잔한 휴식이 필요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Perfil de usuario de 다진
Septiembre de 2017
엘피판 처음 들어봤는데 새로운 감성을 느꼈네용! 숙소가 너무 깔끔하고 아늑해서 나가기가 싫더라구용ㅎㅎ 피드백도 빠르셔서 편했습니다! 강추에여~

Perfil de usuario de 혜린
Septiembre de 2017
들어가면 깜짝 놀랄 정도로 너무 아기자기하고 곳곳이 너무너무 감성적이고 좋았어요! 이곳이 내 집이었음 좋겠다, 더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곳을 찾으신다면 바로 이 곳! 위치도 조용하고 정감있는 바닷마을이어서 밤산책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호스트분도 융통성있게 상황을 잘 응대해주셔서 완벽한 여행이 될 수 있었어요. 이 곳 여행지만큼 숙소도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Perfil de usuario de SungYeon
Septiembre de 2017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있습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경치도 좋고 침구류도 편해서 정말 아늑했습니다. 예쁜 식기류에 핸드드립 커피를 내릴 수 있도록 원두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샴푸린스나 기본양념류도 다 준비되어있구요. 부족한 건 구매 후 영수증첨부하면 지원해주시는 것 같은데 이건 호스트님과 상의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위치도 좋습니다. 가까운 곳에 해수욕장이 있고 수산시장, 동해시내도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어 번화가도 가볼 수 있습니다. 아, 레코드판도 빼놓을 수 없지요. 좀 고전 노래밖에 없어 아쉬웠지만 정말 운치있습니다. 눈치보여 크게 못들어 아쉽네요ㅎㅎ. 정말 다시 가고싶은 곳이었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승현
Agosto de 2017
옛날감성적인 부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씽크대에 수압이 너무 약해 설거지가 힘들었습니다.

Pyeongchang-gu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Marzo 2016
Perfil de usuario de KyungKyung es Superhost.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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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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