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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조명으로 분위기를 낸 거실과 테라스
Apartamento entero

동해바다로 간 LP & BOOK STAY, 봄날은간다 APT

Perfil de usuario de Kyung
Kyung

동해바다로 간 LP & BOOK STAY, 봄날은간다 APT

5 huéspedes
2 dormitorios
4 camas
1 baño
5 huéspedes
2 dormitorios
4 camas
1 baño
LO MEJOR DEL ALOJAMIENTO
Llegada autónomaRealiza la llegada fácilmente con el teclado.

짙푸른 동해 바다(망상 해수욕장과 어달해수욕장)와 묵호항, 그림 같은 언덕 위의 등대마을 논골담길 입구의 LP& Art Stay Apt. 영화 봄날은간다 촬영지, 강릉이나 삼척 차로 30분! **6월 말 욕실 수압 문제 보완을 위한 공사를 마쳤으니 후기에 나오는 물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Servicios

Cocina
Wifi
TV por cable
Lavadora
Secador de pelo
TV

Distribución de las camas

Dormitorio 1
1 cama de matrimonio grande
Dormitorio 2
3 camas individuales, 3 sofás

Norm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6:00
Salida antes de las 11:00
Llegada autónoma con cerradura con teclado

Disponibilidad

134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Gaeun
Gaeun
julio de 2018
멋진 공간에서 편 히 잘 쉬었어요 나중에는 더 오래 묵고싶네요
Perfil de usuario de 숙원
숙원
julio de 2018
친구 커플이랑 함께한 여행 너무 좋은 숙소 예약했다고 입을 모아 칭찬받았어요 lp판만이 주는 감성과 호스트님의 따뜻한 배려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 높여주었단것 같습니다ㅎㅎ 가기전 수압 문제를 보고 걱정을 했는데 공사후라 그런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구요 환상적인 뷰와 위치도 너무 좋아 여러모로 너무 좋았던 숙소였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Sunghoon
Sunghoon
julio de 2018
전체적으로 좋았던 느낌임. 주인장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공간임을 느낄 수 있었음 그러나 폭염기간이라 그런지 침실에 있는 에어컨으로 부족한 느낌이며 거실에 있는 냉풍기는 생각보다 시원하지 않아서 침실에서 모두 자야했음 세면대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서 세면도 샤워기를 이용해야 했던 점이 아쉬웠으나 이 모든 것을 뒤집는 동해일출과 LP음악이 감동적인 숙소임
Perfil de usuario de Boram
Boram
julio de 2018
좋았어요
Perfil de usuario de Gakyung
Gakyung
julio de 2018
위치도 너무너무 좋고, 질좋은 수건, 샤워용품 다 갖추어져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그리고 바깥에 나가기 싫을정도로 편하고 낭만적인 공간이었어요! 엘리베이터가 없는게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한층 한층 올라갈때마다 보이는 바다에 힘든것도 잊고 올라갔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Song
Song
julio de 2018
수압은 우려와 달리 수리하신 상태라 문제없이 시원하게 씻었습니다, 위치가 차가없으면 접근하기가 썩 용이하진 않은게 뚜벅이 여행자들에게 살짝 불편할수있을듯합니다, 아늑함과 힙함이 동시에 있고, LP를 들을 수있는게 최고의 낭만이였습니다, 침구류도 잘되어있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없이 잘 머물다갑니다!:)
Perfil de usuario de 준현
준현
junio de 2018
너무 한적하고 좋은 숙소에요. 주변에 논밭밖에 없고 바다도 보이고 힐링여행하기엔 최고인거 같아요!! 좀만 걸으면 바닷가도 갈 수 있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주변에 편의점이 없는데 택시타고 5분만 가면 주변 대형마트, 편의점으로 갈 수 잇어서 상관없습니다! 숙소가 청결하고 필요한건 다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커피를 직접갈아마시는게 최고랍니다~~^^

Anfitrión: Kyung

Pyeongchang-gu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Marzo de 2016
Perfil de usuario de Kyung
620 evaluaciones
Verificado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Ratio de respuesta: 98%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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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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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g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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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ida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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