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서 보이는 전망
Corea del SurJejuSeogwipo-si
서귀포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게스트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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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tación privada

10 huéspedes

9 camas

Habitación privada

10 huéspedes

9 camas

Por noche
No se efectuará ningún cargo aún.
162 viajeros han guardado este espacio

Información sobre este anuncio

태평양 앞바다와범섬,올레7코스,오픈한지1년 남짓
조용하고 침묵의상징 라벤더가 온집안에 향을 뽑내고 있습니다. 신선한 아침조식이 항상 준비되어있으며,깔끔한 침실,편안함으로 꾸몄습니다
최선을 다해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Friendly guesthouse/ min bak in Seogipwo, Jeju


El alojamiento
El alojamiento
Baños: 1
Dormitorios: 1
Camas: 9
Tipo de habitación: Habitación privada

Servicios
Servicios

Precios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20€ / noche después del primer huésped
Cancelación: Estricta
Precio por fin de semana: 143€ / noche

Descripción
Descripción

태평양 앞바다와범섬,올레7코스,오픈한지1년 남짓
조용하고 침묵의상징 라벤더가 온집안에 향을 뽑내고 있습니다. 신선한 아침조식이 항상 준비되어있으며,깔끔한 침실,편안함으로 꾸몄습니다
최선을 다해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Friendly guesthouse/ min bak in Seogipwo, Jeju

게스트하우스는 미리 예약하시면 커플, 가족단위로 사용가능합니다. 추가요금이 발생하오니 미리 연락주십시요.

3 private rooms, one with 4 beds, and one with 2 beds and one with 1 bed. Additional bedding available in the 1 bed and 2 bed room. Shared bathroom and living area. Breakfast provided.
25,000 per guest per night

텔레비젼, 에어콘, 욕실사용가능합니다.

TV in guest room, AC and wifi in all rooms.
(cooking area not available. American-style breakfast provided)

라벤더하우스는 태평양 바다가 도보로 3분거리에 있고 집에서도 아름다운 범섬과 바다가 아릅답습니다
라벤더와 로즈마리 의향을 마음껏 느낄 있답니다. 원목으로 짠 침대와 편안한공간 등....
아침에 나오는 아메리칸 블랙 훠스트도 마음에 드실것입니다
항상최선을 다합니다

서귀포여자고등학교앞 버스정류장이 도보3분에 있어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A bus stop is conveniently located in front of our main road, making it very easy to get to the tourist attractions

Please let us know which room you prefer- the room with 4 beds, the room with 2 beds, or the room with 1 bed. Additional bedding is always available. We will do our best to accommodate your requests.


Funciones de seguridad
Funciones de seguridad
Detector de humo
Extintor de incendios

Disponibilidad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Alojado por 명희

Seogwipo-si, Corea del Sur · Miembro desde Junio de 2014
명희

10년전 뉴욕에 있는 친구와 샌디에고,콜로라도 섬에 간적이 있었어요.그곳에 친구의친구가 남편은 저세상 가고,아이들은 저마다 뉴욕,샌디에고다운타운에 나가 살고있었죠. 그친구는 뜰에있는 풀장을 메꾸어 라임 나무를 심었어요
아침이면 라임나무가지위에 지지베베새들이 잠을 깨우더군요.저희가 묵던2층룸은 각각 침실과 욕조있는 큰룸이었고,손님 방으로 그렇게 게조 한것이 인상 깊었죠.제가 제주와서 7년간 허송 세월하다 문득 그곳처럼 나도 손님을 받고 싶게 되었죠.....바리스타 수료를 하여 커피 만큼은 맛있게 내릴수있게 되었고 ,요플레를 곁들인 매일 특급호텔에서 공수한 빵과직접 만든 귤과레몬으로만든쨈과함께 ,,, 앞에 태평양바다를 바라보며 즐길수 있다는것 ,샌디에고 ,그이상 입니다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는것도 좋지만 자기만의 사색을 즐기며 원하는 음악도 듣으며 보내는 시간도 뜻깊다 봅니다

Ratio de respuest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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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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