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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풀촌 전경, 야외주차장 짚풀촌에서 흐르는 시냇물
2 huéspedes
1 dormitorio
1 cama
1 baño
2 huéspedes
1 dormitorio
1 cama
1 baño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땅끝해남의 힐링 펜션 짚풀촌의
황토방은 기본 2인,4인,8인,16인실로
독채식으로 6개 객실이 있습니다.
*인원 초과시 1인당 10,000원의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침대는 따로 없는 원룸 입니다.
*장작을 이용한 구들 난방입니다.

"또아리집"은 단체인원을 수용하는 방으로
거실을 기준으로 두가지 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Daum "짚풀촌"을 검색하시면 짚풀촌 스토리
와 땅끝해남관광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l alojamiento

복조리(2인실), 여치집(2인실), 삼태기(4인실),
망태기(4인실), 초가집(8인실), 또아리(16인실)
침대는 없습니다.
난방 : 황토 구들난방 및 보일러

Servicios y zonas comunes

수건,휴지,드라이기,샴푸,치약,식기용품,밥솥,커피포트,간단한 청소도구,TV

Otros aspectos destacables

추가인원 1인당 10,000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Servicios
Cocina
TV
Elementos básicos
Champú
Precios
Personas adicionales 8 € / noche después del primer huésped
Descuento por semana: 15%
Precio de fin de semana 48 € / noche
Comunícate siempre a través de Airbnb
Para que tus pagos estén protegidos, nunca transfieras dinero ni te comuniques desde fuera de la página o de la aplicación de Airbnb.
Norm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1:00

실내에선 금연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외부에 흡연을 하실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

Otras cosas que debes tener en cuenta:
En la casa viven perros y gatos
Cancelaciones
Disponibilidad
Estancia mínima de 1 noche

8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Moonhee
Octubre de 2017
저는 나쁘지 않았지만 호불호는 있을거 같네요. 전체적인 숙소자체는 조금 낡은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도 갖출건 다 갖춰져 있었어요^^

Perfil de usuario de Brian
Septiembre de 2017
한적하고 황토방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지어져있습니다. 차를 가지고다니시면 주변에 갈데도 많구요

Perfil de usuario de Marie Roxane
Septiembre de 2017
A very peaceful, quaint and beautiful abode with a panoramic view of the fields and mountains. Lovely setting, friendly and hospitable host.

Perfil de usuario de 만식
Abril de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6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Perfil de usuario de Hyunjin
Octubre de 2016
해남에서 좋은 추억 가지고 갑니다. 정원도 예쁘고 물소리도 듣기 좋은 곳이었어요~ 호스트님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Jun
Agosto de 2016
잘쉬었습니다. 직접지으신 집이라는데 부러웠습니다.해남 지역에 어울리는집이네요

Perfil de usuario de 병학
Noviembre de 2015
짚풀촌 촌장님의 황토집 짓기 7~8년 동안의 수고를 하룻밤을 묶었지만 고스란히 누렸음에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도착하기 전에 이미 군불을 지펴 구둘장을 따끈하게 데워 놓으시고 밤새 뜨끈 뜨끈 몸을 찜질하니 얼마나 시원하던지 ㅎㅎ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게 숯불도 피워 놓으시고 친절한 미소로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릴적 온돌집에서의 추억이 되살아 났습니다 황토와 짚으로만 지은 건강한 집 어릴적 추억이 생각나신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가족 모두 4명이 100% 만족했습니다~^^

Se registró en Noviembre 2014
Perfil de usuario de 짚풀촌 촌장
Ratio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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