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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tación privada en: villa

'글램306 하우스' 최고의 명당 야솟골! 맛있는 음식이 있는 그림같은 집!!!

Perfil de usuario de Eunha
Eunha

'글램306 하우스' 최고의 명당 야솟골! 맛있는 음식이 있는 그림같은 집!!!

8 huéspedes
3 dormitorios
3 camas
2 baños privados
8 huéspedes
3 dormitorios
3 camas
2 baños privados
LO MEJOR DEL ALOJAMIENTO
JacuzziEste es uno de los pocos alojamientos de la zona que cuenta con este servicio.

풍수명당마을 '야솟골'에 글램306이 있습니다. SBS창사특집 '출세' 라는 다큐에 소개된 마을이기도 하지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분들이 다 이곳 출신이라지요^^
(베이비를 만들 계획이 있는 분들께 강추!)

보고 즐길거리로는 인근에 스포츠파크, 박경리문학관,달아공원,케이블카,루지,통영CC, 해양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Servicios

Aparcamiento gratuito en las instalaciones
Wifi
Chimenea interior
Aire acondicionado
TV
Elementos básicos

Norm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0:00

Disponibilidad

5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Boyong
Boyong
febrero de 2018
GRAM 306은 통영 야소골에 있는 팬션입니다. 이곳은 좌청룡 우백호가 분명한 좋은 기운이 느껴지는 터에 정원과 집안내 구석구석 주인장의 애정이 깃들어있습니다. 침대와 화장실은 아주 깨끗합니다. 벽에는 통영출신 전혁림 화백과 재불화가 김영남화백의 작품이 걸려있어서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합니다. 최고는 이집 어른이신 진주출신의 사모님이 내어주시는 茶입니다. 좋은 분들 모시고 꼭 다시 오고싶은 곳입니다.
Perfil de usuario de YEBIN
YEBIN
mayo de 2017
숙소 입구에서부터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야생화정원도 너무 잘 가꾸어 놓으셔서 아침 저녁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2층 전체를 빌렸는데 방 하나하나 너무 깨끗하고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바베큐를 할때 음식을 싸와야한다는걸 집안에서 취사가 된다는 걸로 착각해 생일상을 준비해 갔었는데 사장님께서 취사를 허락해주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튿날은 성게비빔밥울 조식으로 주셨는데 너무 건강한 집밥을 먹게 되어서 가족들 모두 만족스러워하였습니다 식후 카페에서 커피까지 내려주셔서 이틀동안 행복하게…
Perfil de usuario de 성식
성식
mayo de 2017
스위트룸은 가족이 머물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해서 아침이 상쾌하고 직접 재배한 재료들로 정갈하고 맛도 좋은 건강식 아침식사를 만들어 주셔서 든든히 먹고 여행을 니설 수 있었습니다. 잘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erfil de usuario de Armelle & Louis
Armelle & Louis
agosto de 2016
Really nice house in a small village in the middle of the national park. We shared the house with our hosts, took the 3 comfortable rooms of the 2nd floor. We had breakfast with our hosts, who were very present and gave us great tips to enjoy the surroundings.
Perfil de usuario de 정
agosto de 2016
집 입구에 흰 멍멍이 세 마리(너무 착하고 착하고 착함, 예쁘고)와 주인 아저씨의 환대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여행길의 피로로 지친 마음이 다 풀려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넓고 시원한 집, 시원한 물에 탄산수까지 가득 담고 있는 냉장고. 깨끗한 마루 바닥에 감동 ^^

Este anfitrión tiene 25 evaluaciones por otras propied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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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itrión: Eunha

Seúl,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Mayo de 2015
Perfil de usuario de Eunha
31 evaluaciones
한국출신, 많은 사람들과 즐거움 공유
Ratio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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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bar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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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g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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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ida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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