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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일 일출... 힘찬 파도처럼 희망찬 한 해를 소망해봅니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팀이 머문 집앞 청간해변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물며 즐기는 특별한 여행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물며 즐기는 특별한 여행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6 huéspedes
2 dormitorios
1 cama
1 baño
6 huésp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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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ma
1 bañ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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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g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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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ida
No se hará ningún cargo de momento

"우리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우리집은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이 서있고, 동쪽으로는 푸른 동해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져 있는 청간해변과 아야진해변이 이어진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우리집은 고객님께서 내 집처럼 편안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여행지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랍니다. 오셔서 즐겁고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으며, 특히 층간소음 걱정이 크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어린아기들을 기르는 엄마로서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하시는 가족분들을 위해 아기 숟가락, 포크, 베개 등 아기들을 위한 배려에 노력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편안하게 오셔서 특별하고 멋진 고객님만의 여행을 누려 보세요!!!^^

# 독립적인 구조로 사생활 보장
# 집 앞에 CU와 GS25시 편의점이 있음
#아야진항구, 토성면사무소 맞은편 하나로마트(3~5분거리)
# 속초 시내 10~15분 거리
(시내버스 15분마다 집 앞 버스정류장 탑승)
# 신병교육대 3.9km, 5~6분 거리

Servicios
Ascensor
Apto para familias y niños
Cocina
Internet inalámbrico (wifi)
Distribución de las camas
Dormitorio 1
1 cama de matrimonio grande
Dormitorio 2
1 colchón en el suelo
Zonas comunes
1 colchón en el suelo
Normas de la casa
Prohibido fumar
No se admiten mascotas
No se admiten fiestas o eventos
La hora de llegada es a partir de las 15:00
Salida antes de las 11:00
Llegada autónoma con teclado
Cancelaciones

114 evaluaciones

Veracidad
Comunicación
Limpieza
Ubicación
Llegada
Calidad
Perfil de usuario de Jae Seong
Enero de 2018
한적한 곳의 숙소가 조용하고 무엇보다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호스트님의 세심한 배려가 좋았구요 맘 편히 내집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담에 다시 꼭 이용하고싶은 숙소입니다
Perfil de usuario de Oknyo
Respuesta de Oknyo:
고객님, 잘 도착하셨나요? 겨울여행은 왠지 내면과 좀 더가까워지는 여행인 듯 하여 좋아한답니다. 가족여행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다음에 오시면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nero de 2018

Perfil de usuario de 진아
Enero de 2018
친구들과 해돋이여행으로 간곳인데 모든게 다준비되어 있어 넘좋았네요 깔끔한 숙소에 바늘쌈지와 비상약까지...세심함까지..완벽했네요 층수가 낮아 바다가 바로 보이지않아 조금아쉬웠지만 걸어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멋진바다가 보이니 그걸로 족하답니다
Perfil de usuario de Oknyo
Respuesta de Oknyo:
고객님, 안녕하세요?^^ 먼길 오셨는데 잘 도착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많이 바쁘실텐데도 잊지 않고 멋진 후기 감사드려요.^^ 올 한 해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는 의미있는 한 해 되시길 바라고, 다시 한 번 우리집을 찾아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nero de 2018

Perfil de usuario de 세나
Diciembre de 2017
깨끗하고 아늑하고 따뜻한.. 정말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출발당일 호스트님께서 속초날씨도 알려주시고 이불도 한채 더 준비해주시는등 세심한 배려들 덕분에 일행들과 더 좋은 시간 보낼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숙소때문에 속초여행을 한번 더 와야겠다고 생각할정도로 최고였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Oknyo
Respuesta de Oknyo:
이 지역에 사는 주민으로서 속초와 고성 이미지가 좋아지셨다니 너무 기쁘네요. 너무 좋게 봐주시고 바쁘실텐데도 친절하게 멋진 후기까지 남겨주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Diciembre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성규
Diciembre de 2017
상세한 안내책자를 보고 좋은 일출과 맛집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방이 너무 따뜻해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Perfil de usuario de Oknyo
Respuesta de Oknyo:
고객님, 안녕하세요? 가시는 길이 많이 밀리시진 않으셨나요? 좋게 뵈주시고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찌나 깨끗하게 뒷마무리를 해주시고 가셨던지... 배려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엔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집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iciembre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Hyewon
Diciembre de 2017
내집에 온것같은 예쁘고 편안한 숙소였어요 곳곳에서 호스트의 배려가 눈에 띄었습니다. 여행오면 아이가 심심해할때가 많은데 아이 색연필. 스케치북. 풍선을 비치해두셔서 참 좋았습니다. 색연필과 스케치북은 사용하지않았지만 풍선 하나불어서 재밌게 놀았네요 조미료는 사용하지않았지만 기본배치되어있고 식용유 있어서 아침에 간단히 식빵 구워먹고 나왔습니다^^ 집앞해변이 정말 예뻐요 사진으로 담을수없는 아름다움이 있네요 다음에 오면 또 묵고싶은 곳입니다!
Perfil de usuario de Oknyo
Respuesta de Oknyo:
고객님, 잘 도착하셨나요? 아기랑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셨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너무 좋게 봐주시고 후기도 너무 이쁘게 남겨주셨네요. 늘 가족분들과 행복하시길 다시 한 번 기원드리며, 언제 오시던지 늘 환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iciembre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Hyunjung
Diciembre de 2017
후기가 많은 이유가 있더군요 접근성.청결.지도안내 등등 웬만한 팬션보다 좋았습니다 가장좋은건 게스트를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그부분이 가장 좋았어요(깨끗한 고무장갑. 두종류의 커피까지) 재방문의사 백퍼입니다 저희가족 따뜻하고 행복한 여행 하고 돌아왔습니다~
Perfil de usuario de Oknyo
Respuesta de Oknyo:
고객님 너무 따뜻하고 멋진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기랑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무엇보다 제가 더 흐뭇하네요. 올 한 해 고객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언제든지 방문해주신다면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준비해놓겠습니다.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Diciembre de 2017

Perfil de usuario de 재익
Diciembre de 2017
집이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좋았어요 한가지 보일러를 해도 다른 데는 다 따듯한데 작은방은 추워서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Perfil de usuario de Oknyo
Respuesta de Oknyo:
아, 그러셨어요. 아직 보일러가 안돌아가거나 한 적이 없었는데요.ㅠㅠ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17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iciembre de 2017

Goseong-gun, Corea del SurSe registró en Enero 2015
Perfil de usuario de Oknyo
마음 따뜻한 남편과 숙녀가 되어가는 우리집 보물 1호인 딸, 일곱살 되어가는 천방지축 쌍둥이 아들을 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지역 구석구석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어 기사도 쓰고, 홍보하는 일을 했었구요. 이제 이곳은 우리아이들에게는 고향이, 우리 부부에게는 제2의 고향이 되었답니다. 야생화와 책, 글쓰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가족영화, 밝고 경쾌하고 감동있는 내용들을 좋아하구요. 특히 한적한 시골 생활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쌍둥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지만, 잠들 때 엄마 …
Idiomas: 한국어
Ratio de respuesta: 100%
Tiempo de respuesta: en menos de un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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